긴말은 생략합니다 소소한 일상이야기

오늘도 와인을 한 병 팔았습니다

상품권은 매장이 바빠서 내일 받기로 했고, 같이 근무마친 동기들에게 5천원치 빵을 쐈습니다

이로써 총 적립은 2만 5천원


그리고 신입들은 추석날 풀로 돌리더군요

짬 좀 되는 사람들은 휴무인데, 사람없다고 궁시렁대는 꼴이란..

하아- 원랜 추석날 쉬게 해준다 해놓고 말을 바꾸다니..

제가 말도 꺼내기 전에 "근무 이미 짜여진거에 대해선 뭐라하지 마세요" 라고 쐐기박는 매니져

나파효...


추석날 가족들이랑 빕스먹을려 했는데..젠장

와인이나 강매할까..

덧글

  • 비스카 2007/09/22 21:20 #

    랑쿨// 왜 전 자꾸 미숙카가 되는건가요?
  • 랑쿨 2007/09/22 23:46 #

    으음... 비스카님 그냥 와인장사하셔도 될거 같습니다.
    정말 잘파시네요. ^^;;;;;;; 그 비싼 와인을 말이죠.;;

    그나저나 추석에 못쉬다니... 참...

    저도 못쉽니다. 아흑..ㅠㅠ;;

    P.S: 수정하였습니다.
    앞으로는 장난은 삼가하도록 하겠습니다.
    죄송합니다.
  • 비스카 2007/09/23 00:29 #

    그냥 왜 미숙카인지 궁금했을 뿐인데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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