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다시 상품권을 받았습니다~ 소소한 일상이야기

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!!!

오늘도 와인을 팔아서 상품권을 타냈습니다!
생일잔치하러 오신 아줌마분들께 와인을 한병 추천하여 단박에 팔아버렸습니다
감사합니다 고객님 :)

역시 이럴 때를 위해 빕스에서 파는 와인의 종류와 맛에 대해 알아둔게 효험이 있군요

와인을 추천드리면 돌아오는 답의 90%는 이겁니다

"어떤게 맛있어요?"

그래서 제가 그 분위기에 맞는 와인을 추천드린거죠
가격대와 분위기 상 어떠한 바디와 당도, 타닌이 들어간 와인을 찾아야 하는가가 고객님을 보는 순간 알아채야 하는 겁니다
오늘도 그게 통하여서 기분이 좋더군요

현재 신입인 저도 와인 잘 팔아온다고 매니저들이 근무시작 전에 말씀을 하시네요
사실 와인이 좀 팔기 어려운, 더군다나 병으로 팔기는 첨 힘듭니다
비싼거 먹으러 와서, 또 비싼 와인이라니
금전의 압박이 있는거죠

그래도~ 저는 팝니다 ^ㅂ^

이로써 상품권은 1만원이 적립되었네요

덧글

  • 제드 2007/09/19 20:31 #

    오오 축하 뭔가 재능이 있군염
  • 랑쿨 2007/09/19 22:00 #

    미숙카님 그러시다가 주류업으로 넘어가시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.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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